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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여전히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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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장협 작성일16-05-18 09:00 조회2,8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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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여전히 '제자리걸음'

    ‘공무원 수준’ 목표 약속에도…현실 60% 불과

    종사자 처우 가이드라인, 보수 인상 ‘한목소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문제가 여전히 제자리걸음 수준이다. 지난 2012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을 통해 종사자 보수를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수준에 도달하도록 목표해왔지만 이는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

숭실사이버대학교 정무성 부총장은 17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주최 춘계토론회에서 이 같은 현실을 지적하며, 사회복지시설 운영규정 개선 방안을 내놨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보수수준의 열악함은 익히 알려져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전체 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의 약 82.3% 수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해 발간한 ‘사회복지통계연감’에서도 전담공무원의 연봉총액평균이 3734만원인 반면, 이용시설 사회복지사 평균 2706만원, 생활시설 사회복지사 평균 3199만원으로 79%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지난 2012년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제정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과는 대비되는 결과다. 법에는 국가와 지자체처우개선을 위한 적극적 노력과 더불어 보수수준을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수준에 도달하도록 하는 목표가 제시되있지만 현실은 여전히 ‘물음표’다.

 

 

에이블뉴스 전문보기

http://abnews.kr/1B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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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타임즈 http://www.bokjitimes.com/board-read.do?boardId=timesNews&boardNo=146354600983183&command=READ&categoryId=1318851224100

 

웰페어뉴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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