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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교육 1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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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6-04 00:10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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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교육 10기  소감문 

김 상 훈

 

스마트교육이라고 해서 컴퓨터 및 스마트폰을 통해 기술을 배우는 교육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교육이 시작되서야 스스로 공부하고 마음을 나누니 생각이 트이는 교육이더군요. 첫째날 조별로 사람들이 나누어 지고 참가자 명단에으로 자기소개 한뒤 싸인 받는 란이 있었는데요. 추후 이용인들을 모시고 지역사회로 나갈때 자기소개개인적으로는 형식적이고 부담되지는 않았나  생각됩니다. 각자 친해지는 시간이나 외향적 내향적 성향이 있어서 많이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다음 11기에는 다른방법도 도입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공부해야하는 이유? 젠가게임을 반복적으로 해봄으로써 현재 우리들의 상태를 알게됨으로써 소진된 우리마음에 회복의 시간이 되지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저녁 책읽기시간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접해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거주시설에서 일하기 이대로 괜찮은가? 교육에서는 질문지를 통해 내가 얼마나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인줄 알게 되었구요.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고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경청에 기술을 배울수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의 이야기중 거주시설에 있는 우리가 현장을 지키는 이유는 장애인의 마지막 마지노선은 '우리'다. 모두가 장애인을 버리고 위한다고 하지만 아무도 안하는일을 '우리' 만이 할수 있다는 말에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살아있는것도 나눔이다 강의에서는 기부나 봉사의 의미에 머물러있던 나눔의 틀에서 벗어나 우리의 삶의 태도의 방식을 나눔의 방식으로 나눔의 관점이 바뀌게되었다. 사람을 아끼는 대화 에서는 각자 읽은 책의 내용을 가지고 나누는데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셋째날 도전 넘어에 사람이있다.교훈은 기관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진행되는 스마트 교육을 통해 스스로 사회복지사로써 자신에게 질문도 던져보고 여러선생님들과 마음도 나누는  교육이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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