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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간 지적장애인 돌본 정현숙씨 ‘서울시복지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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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장협 작성일20-09-10 09:41 조회1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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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동안 지적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일하면서 시설을 퇴소한 장애인 부부들까지 도와준 정현숙씨(사진)가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받는다. 

서울시는 올해 18회째를 맞는 복지상 수상자로 정씨를 비롯해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등 총 10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수상자인 정현숙씨는 장애인 시설 ‘동천의집’에서 생활하다 결혼한 부부 20쌍과 퇴소 후에도 인연을 이어가며 자녀 양육을 지원해주는 등 가족처럼 돌봐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이런 노력 덕분에 현재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도 자립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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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072200025&code=100100#csidxd6e092942cc101ca8283a0a28b7d1f3 onebyone.gif?action_id=d6e092942cc101c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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