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애인복지의 발전을 위한 귀 시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우리협회에서는 지방이양된 장애인복지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고 정부 및 국회에 대안마련을 촉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그 활동 중 하나로 회원시설의 특별회비를 걷어 신문에 광고를 싣는 것을 추진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 금일(‘09. 8. 3(월)) 중앙일보에 광고가 게재되어 회원시설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4. 앞으로도 지방이양된 장애인복지사업의 중앙환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붙임: 중앙일보 광고 사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