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42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HOME
ㆍ
로그인
ㆍ
회원가입
ㆍ
인트라넷
메인메뉴
협회소개
하위분류
인사말
걸어온길
하위분류
설립목적
연혁
CI소개
조직도
하위분류
조직도
이사회
분과위원
자문위원
사업안내
오시는길
회원시설안내
하위분류
장애인거주시설소개
회원현황
회원가입·정보변경안내
하위분류
회원가입 안내
회원가입 신청
협회비 안내
하위분류
협회비 안내
납부방법 및 확인
소식·정보공간
하위분류
공지사항
협회소식
회원시설소식
복지공간
구인구직공간
자료실공간
자유게시판
신청공간
하위분류
후원배분
교육행사
시도협회
하위분류
시도협회별현황
시도협회공지
자문공간
하위분류
경영지원센터
하위분류
이용안내
자문상담신청
상담목록 및 사례검색
지식공유
하위분류
이용안내
지식공유 게시판
인권지킴이지원센터
하위분류
센터소개
온라인상담
하위분류
온라인상담 이용안내
인권상담
센터소식
자주 묻는 질문
전체메뉴
협회소개
인사말
걸어온길
조직도
사업안내
오시는길
회원시설안내
장애인거주시설소개
회원현황
회원가입·정보변경안내
협회비 안내
소식·정보공간
공지사항
협회소식
회원시설소식
복지공간
구인구직공간
자료실공간
자유게시판
신청공간
후원배분
교육행사
시도협회
시도협회별현황
시도협회공지
자문공간
경영지원센터
지식공유
인권지킴이지원센터
센터소개
온라인상담
센터소식
자주 묻는 질문
소식·정보공간
공지사항
협회소식
회원시설소식
복지공간
구인구직공간
자료실공간
자유게시판
협회소식
>
소식·정보공간
>
협회소식
협회소식 목록
김화수 충북협회장 취임식
김화수 충북협회장 취임식2016.3.11충북협회 회원시설 29개소 시설장님 참석이시종 충북도지사이언구 충북도의회의장임성현 중앙회장 참석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3-11
조회
2366
2016년 시설장 정기총회
2016년 시설장 정기총회 개최 지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동안 경주 대명콘도에서우리협회 시설장 정기총회 및 제12대 회장 선거가개최 되었습니다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3-10
조회
2178
檢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횡령 혐의 없다"
檢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횡령 혐의 없다" 성남지청, 불기소 처분 '향림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제기한 광주시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에 대해 횡령등의 의혹이 법원과 수사기관으로부터 최종 혐의 없음 결론이 내려졌다.23일 경찰 등 수사기관에 따르면 비대위는 지난해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에 대해 공금사용을 두고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회계·행정감사 결과 공개를 촉구하며 수사당국에 고…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3-03
조회
3944
희망연수 20기
.연수명: 희망연수 20기.장 소: 금원산자연휴양림(경남 거창).기 간: 2016. 2. 16-19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3-02
조회
2592
[박시현 칼럼5]이렇게 말하니 얼마나 좋누
이렇게 말하니 얼마나 좋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월평빌라' 이야기-4 농장 일 없는 날 음료수 한 박스 들고 고모 댁에 갔습니다. 아흔 바라보는 고모, 얼마 전에 돌아가신 누나와 친구처럼 지냈는데, 떠나보내고 얼마나 적적하실까 해서 찾아뵙자고 했습니다.“다음부터는 이런 거 가져오지 마라. 무슨 돈이 있다고.” “괜찮아요.”“매형한테는 가 봤나?”“아뇨.”“와? 안 갈라고?”“네. 설에나 갈게요.”…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3-02
조회
3265
임성현씨, 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연임 성공
임성현씨, 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연임 성공 225표 중 찬성 200표…“인권보장 강화 노력할 것”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임성현 회장이 제12대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임 회장은 26일 경북 경주시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제12대 회장선거에 단독출마해 총 225표 중 찬성 200표, 반대 25표를 획득했다. 임 회장은 2000년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2-26
조회
4251
무지개공동회 천노엘신부 'YTN 인터뷰'영상
무지개공동회 천노엘 신부 'YTN 인터뷰' 영상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2-24
조회
3600
[박시현 칼럼4]"허락 받았어요? 정말입니까?"
"허락 받았어요? 정말입니까?"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월평빌라' 이야기-3 "사무실에서 허락 받았어요?"강사가 박옥선(가명) 아주머니를 꼭 집어 물었습니다. 허리가 구부정한, 말이 어눌한, 얼굴이 많이 야윈 아주머니가 남달라 보였는지 재차 물었습니다."정말입니까?"옆에 있던 시설 직원이 그렇다고 했습니다. 수영장 다니는 데 허락을 받아야 하나, 수강료 내고 등록했으면 그만이지…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2-16
조회
3948
[박시현 칼럼3]당신이 장애인복지시설에 살아야 한다면?
[박시현 칼럼 3]당신이 장애인복지시설에 살아야 한다면? 어느 날 어떤 이유로 장애인복지시설에 살아야 한다면?내일부터 일 년 동안 시설에 살아야 한다면?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습니까? 누구는 살겠다 하고, 누구는 못 살겠다 하겠죠. 시설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시설의 삶을 기대할 수도 있고 절망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기대와 절망, 어느 쪽입니까? 기대합니까, 무엇 …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2-02
조회
3762
[박시현 칼럼2] 어머니 품안에 있을 때처럼
어머니 품안에 있을 때처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월평빌라' 이야기-1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1-18 13:26:20 우영(가명)이는 집에서 유치원까지 다녔고,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월평빌라에 이사 왔습니다. 그때 나이가 열한 살(2012년). 어떤 사정이 있으면 열한 살까지 유치원에 다닐 수 있는 모양입니다. 집안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 입학하면 시설에 보내야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1-22
조회
3770
[다음뉴스]인강원 장애인 인권 유린실태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1-11
조회
3645
삶이 있는 집 이야기 에세이 공모전 최우수작 영상에세이
삶이 있는 집 이야기 에세이 공모전 최우수작 영상에세이 중증장애인 백민씨는 최근 장애인거주시설에 자립하여 홀로서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대전에 있는 로뎀이라는 장애인거주시설의 류미영원장님은 백민지씨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 사회활동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하였습니다. 현재 대전광역시에서 자립정착금을 지원하지 않아 쉽지 않은 홀로서기의 시작을 보내고 있습니다.백…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1-08
조회
4331
[박시현 칼럼1]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월평빌라'
월평빌라 박시현소장은 우리 협회 교육자문위원이며, 2016년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로 활동 합니다. 앞으로 에이블뉴스에 게재되는 칼럼을 우리협회 홈페이지에 업로드하여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월평빌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1-07 14:50:04 에이블뉴스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6년 한 해, '월평빌라 이야기'로 여러분과 만납니다.…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1-08
조회
4835
향림원 관련 언론기사 정정 및 반론보도문
향림원 관련 언론 기사 정정 및 반론보도문 우리 협회 홈페이지 정책동향에 업로드된 향림원 관련 기사에 대해, 향림재활원은 관련 기사에 대한 각 언론사의 정정 및 반론보도문을 보내왔습니다. 이에 관련 내용을 업로드 합니다. 그리고 협회 정책동향에 있는 기사 2개에 대해서는 기사 제목을 제외한 기사 내용을 삭제하고 관련 언론사의 기사를 링크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a…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1-07
조회
4390
장애인거주시설 우수사례 '삶이 있는 집 이야기' 에세이 공모전 우수작
</div>
작성자
한장협
작성일
2016-01-06
조회
4786
게시물 검색
검색어 입력
검색
처음
이전
41
페이지
열린
42
페이지
43
페이지
44
페이지
45
페이지
46
페이지
47
페이지
48
페이지
49
페이지
50
페이지
다음
맨끝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관명 :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 고유번호 : 105-82-07279
주소 : (0415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3-8(도화동 삼창프라자빌딩) 903호
전화 : 02-718-9363 | 팩스 : 02-718-9366 | 이메일 : kawid@kawid.or.kr
Copyright
©
2021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
상단으로